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3일부터 어제까지 8일간
2016년도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와
경상북도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예산안 수정결과에 따르면
경상북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112억 2천 180만원과 2억 원 감액했고,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는
33억 7천여 만여원을 감액했습니다.
예결특위 심사에서는
행사성 경비는 과감히 삭감하고
도청이전에 따른 정주기반 구축과
지역 균형발전,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도민안전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맞춰
예산안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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