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최초로 롯데 케미칼이
물산업 클러스터에 투자를 결정하고
오늘 대구시와 국가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 케미칼은
물산업 클러스터내 3만 2천여제곱미터 땅에
500억원을 투자해 여과 분리막인
멤브레인 제조 공장을 세워
201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롯데 케미칼 멤브레인 공장이
12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며
물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할 수처리 기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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