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50분쯤
포항시 북구 학산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작업 인부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건설업체 관계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토사에 천막을 덮는 중
하부쪽이 약해지면서 무너져 내린것으로 보고,
보강 대책을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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