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대구 곳곳에서
이색적인 이벤트가 열립니다.
대구미술관은
600장의 루비 비누로 장식한
6미터 높이의 거대 트리를 설치하고
오는 19일에는 애니메이션 재즈 콘서트인
'재즈마믹'을 개최합니다.
범어네거리 지하도에는
길이 30미터, 폭 6미터의 '빛의 거리'가 조성돼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되고,
오는 19일 오후에는 수공예체험,
풍선아트 체험 등 가족단위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무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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