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해
내년도 모니터 요원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500명이고
노선별로 5명씩 배치돼 대구시내버스 서비스
실태를 점검하게 됩니다.
신청 자격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만 19세 이상 대구시민으로
대구시청 홈페이지에서만 접수가 가능합니다.
대구시는 올 한해 3천여건의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사항을 모니터링해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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