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빚더미 내몰린 교육청

이규설 기자 입력 2015-12-07 11:47:18 조회수 1

경북을 비롯해 전국 시·도교육청의 채무가
급증해 내년 말에는 17개 교육청의 채무 총액이 2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가운데 경북교육청의
내년 말 빚 추정치는 1조 3600억원
대구교육청은 1조 400억원입니다.

이는 정부 대신 교육청이 누리과정 교육비를
부담하면서 예산 부족분을 지방채를 발행해
충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