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선에서
앞으로 LTE망을 활용한 휴대전화 통신이
가능해집니다.
해양수산부는 어업지도선 반경 10km 안에 있는
모든 어선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KT의 협조를 얻어 내년 1월까지
국가어업지도선 21척에 위성을 활용한
LTE 소형 기지국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어선이 한 시간 이상 바다로 나가면
휴대전화는 터지지 않게 되는데,
기관실 침수 등으로 전원이 끊기면
수협 어업정보통신국과 연결해주는
어선 무선통신장비도 불통돼
구조 요청이 어렵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