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는 융합섬유공학과 김승진 교수가
한국과 독일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 책임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비는 두 나라 정부로부터
모두 127만 유로, 15억원을 지원받는데
산화티타늄을 비롯한 무기나노입자를
친환경 소재에 넣어 축열성, 발열성이 뛰어난 다기능성 섬유를 개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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