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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심 인공지반, 생태공간으로 바꿔야

입력 2015-11-30 11:18:34 조회수 1

대구경북연구원 류연수 박사는
대경CEO브리핑을 통해 대구시는 행정구역면적의 19.5%가 아스팔트 등 포장면으로 이뤄져 있고
중구는 88%나 된다며
이는 도심토양 감소로 인한 생태적 혜택상실과
도시열섬현상 증가 등으로 시민들에게 심리적
불안감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도심 인공지반을
생태주차장이나 생태정원,
물이 스며들수 있는 도로 포장재료 확대 등을
통해 생활속 생태공간으로 바꾸고,
도심 생태순환공간 시범지구 조성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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