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에 40메가와트급 발전설비를 갖춘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부발전과 세원마르스 등으로 구성된
특수목적법인은 천 6백억 원을 투자해
영주 갈산산업단지에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건립하기로 하고, 인근지역 주민과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바이오매스 발전은
에너지원으로 이용가능한 생물체를 원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인데,
영주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우드펠릿을 연료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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