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논·밭 면적은
지난해 말 기준 28만 6천 헥타르로
20년 전보다 4만 9천 헥타르, 14.6%가
줄었습니다.
논이 4만 6천 헥타르, 밭이 3천 헥타르 줄었고
작물별로는 벼와 겉보리, 사과 재배 면적이
줄어든 반면 감과 복숭아, 자두 면적은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은 "식량작물 재배는
지속적으로 줄어든 가운데 수익성이 있는
시설재배는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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