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이
본선보다 더 통과하기가 어렵다는
국내 예선에서 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내년 3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에 최종 선정돼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계명대 김영철 교수
"정부와 중앙연구원 등 강력한 힘을 가진
기관들이 신청한 것은 안되고 우리 민간이
신청한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이 최종 선정된 것은
그야말로 기적같은 일입니다." 라며 대구시와 지역 정치권이 함께 실어준 결과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어요.
네..
8부 능선을 넘은 만큼 우리 대구의 자랑이
한국의 자랑, 나아가 인류의 자랑이 될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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