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어젯밤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경북도청 강당과
도내 22개 시·군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지난 23일부터 만 5천명 가까운 도민들이 찾아
애도를 표했습니다.
한편,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결식은
오늘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에서
유족과 2천 222명의 장례위원, 각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장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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