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기습 폭설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훈련이 오늘 오후 2시 신남네거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훈련은 대구시를 비롯해
경찰과 소방,군, 대구시설관리 공단 등이
참가해 한 시간에 5cm의 폭설이 세시간 동안
내린 뒤 교통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이뤄집니다.
대구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겨울철 폭설
대처 능력과 기관간 상호 협업체계를
확인·점검할 계획이라면서
차선이 축소되는 훈련 지역에서는 차량들이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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