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학대 손희탁,김이현군이
화재현장에서 80대 노인을 구조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두 학생은 지난 20일 오후
안동시 평화동의 한 가정집 화재를 목격하고
소방서에 신고한 뒤 집으로 들어가
89살 유모할머니를 구해냈습니다.
대학측은 두 학생에게 표창과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고, 대학 전구성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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