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스포츠인 '삼보'의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회장배 대회가
오늘 대구 유도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주에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은메달을 딴 이상수 선수를 비롯해 15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러시아가 종주국인 삼보는
2018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됐고,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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