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이
당초보다 다소 축소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10년 계획 수립 당시
47개 지구 8조원 대였던 것을
43개 지구 7조 7천여억원 대로 변경해
오늘(20일) 포항시청에서
공청회를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천20년까지
'경주 주상절리 휴양 문화시설' 등
환동해 국제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철도와 도로 등 인프라를 확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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