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친선 양궁전이 오늘
예천 진호 국제양궁장에서 개막해
사흘동안 이어집니다.
이번 친선 교류전에는 한일 양국의
중고교 궁사 60여명이 참가했고,
일본 선수단에는 남녀청소년 대표 6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일 양궁교류전은 지난 2011년 시작해
양국을 상호방문하며 열리고 있으며
교류전 마지막 날인 오는 22일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예천군청의 장용호와
윤옥희 선수가 양궁 강습회를 갖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