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민간교류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가 오늘
인터불고 호텔에서 친선의 밤 행사를
열었습니다.
'상생의 국제교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친선의 밤 행사에는 이그나치 마이카
주한 폴란드 대사 등 16개 나라의 대사와
지역 인사 등 600여명이 참가해
국내외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면서
우의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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