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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한방산업진흥원 원장 잦은 외유 도마에

금교신 기자 입력 2015-11-20 17:20:32 조회수 1

한방산업진흥원 원장이 지난해 10월 취임 이래
1년 동안 4차례나 해외 출장을 다녀온 것이
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는데요.

중요한 업무라기 보다 학회 참관이나 견학이
목적이었는데다 한의학 중심지가 아닌 곳에
직원을 데리고 갔다온 것은 부적절했다는
질타가 있었다고 해요.

대구시의회 정순천 부의장..(여성)
"평균 석달에 한 번씩 해외 출장을, 그것도
견학한다고 다니면서 혈세를 사용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러면서 엄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문제는 세금들여 다녀 온 해외 출장 이후에
그만한 성과를 냈느냐
그 여부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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