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회 대구 자원봉사대상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올 해 자원봉사 대상 수상자로
북구 산격동 55살 금향숙씨를,
본상에 62살 손옥자씨와 58살 최영진씨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대상인 금향숙씨는 북구 효사랑 봉사단 등
10개 봉사단에 참가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이미용과 염색, 급식봉사, 생필품 지급 등
31년간 봉사 활동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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