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금오대상 시상식이
어제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열려
사회봉사 부문에 자원봉사자인 71살 임익규씨,보훈 부문에 독립유공자 가족인
92살 신성구씨가 수상하는 등
모두 11명이 상을 받았습니다.
금오회는 지난 1973년
지역 경제계와 학계, 언론계 등
각계 각층 대표 20명이 모여 결성한
비영리 봉사단체로,
해마다 각 기관별 추천을 받아
금오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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