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의 연구개발비 예산이 적은데다 이마저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오늘
대구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4년간 대구TP의 연구개발 예산이
전체 예산의 3.9%에 불과해
연구 개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정부의
연구성과 점검 과정에서 대구 TP가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구TP가 시행한 40개 사업 가운데
투입 예산보다 기술순이익이 많은 사업은
13건에 불과했고 나머지 27건은
예산대비 이익이 적거나 측정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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