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미터 상공 고가철로에서 30대 남성이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성동에 있는
지상 40미터 상공 대구선 고가철로에서
30대 남성이 구조를 요청하는 것을
119구조대가 고가 사다리를 이용해
30여 분만에 구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술에 취해 철길을 걷다가 길을 잃었다"고
횡설수설했는데,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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