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중소기업이 필리핀에서 열린
한국우수상품전을 통해 180만 달러 어치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6일부터 필리핀 마닐라
고급백화점에서 개최한 이번 상품점에서
도내 중소기업 34개사가 참여해
180만 달러 어치의 수출계약을 체결했고
7천 3백만 달러 정도의
추가 계약이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도내 기업들은 필리핀 유수의
유통매장을 보유한 필리핀 OKTA와
실라리안 유통 MOU를 맺는 등
전국망을 갖춘 유통회사와의 상호 협력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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