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원봉사가 등록률도 낮고
활동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의회 최광교 의원이 분석한 결과
대구의 자원봉사 등록률은
전국 7개 특별·광역시 가운데
인천 다음으로 낮은 22%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실제 활동률은 인천보다 낮은 19%에
불과해 6위를 기록했습니다.
최의원은 자원봉사 인정 보상 확대와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 지원 등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대구시가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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