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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겨울철 취약시설 안전관리 나서

입력 2015-11-16 16:12:51 조회수 1

대구시가 겨울철을 맞아 독거노인 안전관리와
취약시설 점검에 나섭니다.

이를위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376명이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독거노인 9천 400여세대를 개별 방문해
가전제품 작동여부와 누전차단기,
가스밸브 작동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있는 세대의 경우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LP가스 시설 353개소에 대해서도
LPG용기 무단방치와 가스시설 누설,
시설기준 적합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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