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오늘 수능 수험생 40명을
순찰차와 싸이카를 이용해 시험장까지
긴급 수송했습니다.
경찰은 시험장소를 착각해
포항고등학교 앞에서 당황하는
김 모 양 등 2명을 순찰차를 이용해
이동고등학교까지 데려다줬고,
포항 용흥고가도로에서 차가 밀려
발을 동동구르던 여학생 한 명을
싸이카에 태우고 이동 고등학교로 무사히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시험장 주변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고 교통 정리를 했으며
지역에서는 수험생과 관련한 교통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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