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대륙에는 처음으로
세네갈에 새마을연구소가 문을 엽니다.
마마두 은자이 주한 세네갈 대사는
오늘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예방한 자리에서
곧 있을 세네갈 새마을연구소 개소식에
김지사가 참석해줄 것을 요청하고
경상북도와 세네갈정부간
새마을운동 협력 MOU체결 등을 논의했습니다.
김지사는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이
새마을운동에 관심을 가져준 데 감사드리고
앞으로 새마을 운동확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에는 현재 세네갈 등 6개국에
새마을봉사단이 파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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