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2015 컬러풀페스티벌 축제 조직위 비리 의혹

금교신 기자 입력 2015-11-11 18:34:47 조회수 1

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재화 의원은 올해 컬러풀 대구페스티벌
기획위원 12명 가운데 5명이 축제 총감독과
기획감독 등을 맡아 많게는
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재화 의원은 기획위원이 실무직을 겸임할
경우 위원회의 고유 기능이 상실되고
이권에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축제를 주관한 대구문화재단을 질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