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재화 의원은 올해 컬러풀 대구페스티벌
기획위원 12명 가운데 5명이 축제 총감독과
기획감독 등을 맡아 많게는
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재화 의원은 기획위원이 실무직을 겸임할
경우 위원회의 고유 기능이 상실되고
이권에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축제를 주관한 대구문화재단을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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