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무.배추 수급안정대책을 수행할
경북북부권 무.배추 출하조절 센터가
경북 바이오산업단지에 건립돼
오늘 오후 1시 준공됩니다.
서안동농협이 국도비와 시비 60억 원을
포함해 모두 100억원으로 건립한 이 센터는
한꺼번에 2천톤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시설과,
하루 5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절임가공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출하조절센터는, 경북북부권
무.배추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은 물론
서안동농협이 운영하는 풍산김치 원료수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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