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주 산림환경연구원을
신라 화랑 정원으로 공원화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늘(10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열고,
이 일대에 2020년까지 130억 원을 투입해
신라 향가와 설화를 테마로 한 정원과
다양한 숲길을 조성하고 방문자센터와 카페 등
편의시설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주 산림환경연구원은
남산, 통일전 등과 가까워
연간 20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공원화 사업이 끝나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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