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에 이어 5년 만에 인구주택총조사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일괄적으로
가가호호 방문조사를 하던 이전과 달리 올해는 기본적인 항목은 정부기관의 행정자료를
활용해서 통계 작성을 하고, 심층 조사 항목은 국민의 20%만 표본으로 선정해서 방문조사를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해요.
윤석은 동북지방통계청장(서울)
"방문조사를 하면 조사 대상자인 국민들도
불편을 많이 느끼시지만 조사원들도 힘겨운
상황들을 많이 겪습니다. 그래서 조사 방법을 대폭 바꾼 것입니다." 라며 20% 표본 안에
포함된 국민들은 조사원들이 방문을 했을때
너그럽고 따뜻하게 대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어요.
하하하하 네---
공무원도 공무원 나름,
통계청 공무원은 '감정근로자'인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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