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와 상주, 영천, 예천, 봉화, 청송 등
도내 6개 시군이,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내년도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들 시군은 내년부터 3년간
도시민 농촌유치 전담팀 설치 운영 등
11개 사업에 국비 3억원과 도비 9천만 원등
모두 3억9천만 원씩 지원받습니다.
지난 해 전국의 귀농.귀촌가구는
4만4천6백여 가구, 8만천여 명으로
재작년보다 40%정도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