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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상무, 문경에 전용 숙소 마련

김건엽 기자 입력 2015-11-07 10:40:36 조회수 1

상무 여자축구단이 국군체육부대가 있는
문경시 호계면에 전용 숙소를 마련했습니다.

여자축구 WK리그에서 뛰고 있는
상무 여자축구단은 부산과의 연고지 계약이
올해로 만료됨에 따라 다른 지자체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무 여자축구단에는 한국여자축구 최초로
센추리클럽 가입자인 권하늘과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우승 주역인
이정은 선수 등이 소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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