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탈문화예술연맹,이마코 정기총회 개막식이오늘 56개국 131개 회원과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중국 상해에서 열렸습니다.
이마코는 이번 총회를 통해
안동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예산을 유치해
탈문화 엑스포 개최 등 탈문화 관련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기 상해총회는
연맹이 유네스코 NGO 자문기구로 등재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총회인데다
중국상해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개최한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상해정기총회는 오는 8일까지
정책포럼과 함께 각종 학술대회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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