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오늘 오후
4대강 사업으로 보가 건설된 낙동강과 지류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13명의 주교들은
오늘 오전 칠곡보와 해평습지를 방문해
개발과 침수 피해, 망가진 철새도래지 등의
실태를 살펴보고,
피해 농민과 어민의 증언도 청취했습니다.
오후에는 영주댐 현장과
모래가 유실되고 있는 내성천 일원도
둘러볼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