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가뭄으로 안동댐과 임하댐이
농업 용수외 하천 유지용수를 줄여야 하는
주의 단계 상태를 다섯달 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초 부터 가뭄 위기 대응 단계상
주의에 진입한 안동댐과 임하댐 저수율은
32.6%와 30.5%로 역대 최저 수위 2,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측은 가뭄이 이어지면
농업 용수마져 줄여야 하는 경계 단계에
들어가야 하지만 농업용수 사용철이
끝나가는데다 오늘 밤부터 많은 양의
비 예보가 있어 경계 단계는 면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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