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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대구는 하위권 경북은 상위권

금교신 기자 입력 2015-11-05 11:19:22 조회수 1

국민안전처가 지역별 안전도를 분석한 결과
대구는 하위권, 경북은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기초자치단체 226곳을 대상으로
화재와 교통사고,자연재해, 범죄, 안전사고,
자살률, 감염병 등 7개 분야 안전도를
5등급으로 매긴 결과 대구시는 화재와
교통사고, 자살률 그리고 감염병 분야에서
4등급을 기록해 8개 특·광역시 가운데
6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은 자연재해와 범죄분야에서 2등급을 받아
9개 도가운데 3위를 기록했습니다.

군 가운데 달성군이 안전 부문 전국 1위,
칠곡군이 3위, 울릉군이 14위를 차지했고
50위권 안에 지역 9개 군이 들어갔습니다.

안전한 시부문에선 구미시가 11위,
경산이 32위, 포항이 38위를 차지했고
자치구 부문에선 달서구가 17위로 대구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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