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박물관은 개관 70주년
'신라의 황금 문화와 불교 미술’특별전을
지난 3개월간 개최해 28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황금 문화와 불교미술 등
신라 문화를 총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국보 83호인 금동 반가사유상을 비롯한
2천 7백여점의 문화재가 전시되고
신라사와 고고학 등 전문 학술 강연회도
4차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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