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오후 6시 35분쯤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앞 바다에서
실종된 영덕선적 자망어선 선장 48살 이모 씨가 오늘 오전 6시쯤 영덕읍 창포리 앞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제 조업 어선을 모니터링하던 중
배가 한 자리에서 계속 도는 점을 수상히 여겨
현장에 출동했다가 빈 배를 발견하고,
해군 등과 함께 밤샘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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