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NGO 자문기구로 안동에서 창립한
이마코 즉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의 제5회 총회가
내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해에서 열립니다.
이마코와 중국상해사회과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총회에는 22개국 33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정책포럼과 학술대회가 개최되고
9백여점의 탈 전시회도 열립니다.
또 이마코와 중국 문화부의 국가대외문화교류
연구기지간의 문화교류 MOU도 체결돼
다양한 문화교류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이마코는 이번 총회를 통해
안동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예산을 유치해
탈문화 엑스포 개최 등 탈문화 관련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