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키고
관광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8곳의
상점을 스타가게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상점은 중구 수제화 제작 전문점인
'주식회사 편아지오'와 양복점 '매니아'
그리로 '삼송제시카즈 베이커리',
'센도리', '삼수장어', '촉향원',
'박소선 할매곰탕', '큰나무집 궁중약백숙' 등
식당 6곳 입니다.
대구시는 8곳의 스타가게에 대해
인증서를 주고 환경개선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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