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아시아 최초로
'국제 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지정 구역은 수비면 반딧불이생태공원 인근
390만 제곱미터입니다.
국제밤하늘협회(IDA)는
영양군의 밤하늘 투명도가 뛰어나
은하수와 유성 등의 육안 관측이 가능하다며
상위 두번째인 Silver 등급으로 지정했습니다.
영양군은 보호기준에 맞춘 조명관리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이곳을 관광특구화해
별빛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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