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달부터 청년 희망펀드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달 급여부터
권오준 회장 20%를 비롯해
모든 임원들이 매달 10%를
청년 희망펀드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비상경영 쇄신안에 따라
반납했던 급여를 청년 희망펀드 기부로
대체하기로 한 것이며
기부금은 연간 4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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