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해 3분기까지 대구의 땅값은
연초대비 2.89% 상승해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제주가 2.82%로 2위를, 세종시와 부산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전국 평균 땅값은 1.67% 상승해
59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대구 달성군이 3.38% 상승해 시군별 순위
전국 3위를 차지했고 수성구도 3.15%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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