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팔 사기사건 피해자단체는 오늘
부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에서 체포된 강태용의 국내 송환이
늦어지고 있다며 범죄 은닉자금의 흐름,
정관계 로비 등의 핵심 정보를 갖고 있는
강씨를 빨리 송환해 조사할 것"을 수사당국에
요구했습니다.
또 "수사 주체가 검찰과 경찰로 나뉘어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며
살아있을 것으로 보이는 조희팔의 소재 파악과
정관계 로비 등 핵심 의혹에 수사를
집중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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