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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요 산 곳곳에는
단풍이 한창인데요,
경북동해안지역 주요 산에도
단풍을 즐기려는 등산객들 물렸습니다.
포항 내연산에선 등반대회와 산악제가
열렸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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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한 단풍이 저수지와 어우러져
은은하게 퍼집니다.
산사에도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서
가을의 정점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속에
가을 단풍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이어졌습니다.
◀INT▶이병현/부산시
"(경치)구경도 하고 좋은 단풍잎을 보니깐 너무 좋습니다"
새로 난 둘레길과 연결된 흔들다리는
뛰어난 경치와 함께
오어사의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INT▶김종희/경주시 안강읍
"한달에 한번씩 좋은곳 찾아다니는데 오늘은 특히 너무 좋고요 주왕산보다 여기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포항 내연산에선 전국 등반대회와
산악제가 함께 열려 동호인과 등반객들이
늦가을의 정취를 느꼈습니다.
경주 보문단지 등
경북동해안 단풍 명소에도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교통 정체를 보였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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