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활성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다음달 대구.경북 지역 경기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중소 제조업체 193곳을 대상으로
다음 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 전망치가 86.3으로
이달에 비해 9포인트 가량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목별로는 기업의 경상이익과 수출, 내수 등이
이달보다 많이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는 기업이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