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서대구산업단지 재생사업 시행계획을
승인, 고시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서대구산업단지 재생사업은
2천 600제곱미터의 노후 산업단지를
산업시설용지와 복합용지, 지원시설용지 등으로
개발해 스마트 자동차와 차세대 기계·금속,
신소재 섬유 등 4개 복합지구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천 700억 원의 예산으로
도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해
도시형 첨단산업단지로 변모시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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